소개
home
갑쌤의 이야기 [2008~]
home

안 되어 있는 곳부터 시작하는 진짜 수학.

안 되어 있는 곳부터. 거기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깝스매스는 혼자 공부하는 학생의 수학 코치입니다.

어디가 비어 있는지 찾고,

지금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잡아드립니다.

카톡으로 학습 순서 진단 받기 현재 학년 / 가장 안 되는 파트 / 어디까지 가능한지 남겨주시면 됩니다.

혹시 지금, 이런 상태인가요?

인강은 보고 있습니다. 문제집도 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성적은 공부한 만큼 안 오릅니다.
설명 들을 때는 이해한 것 같은데, 막상 혼자 풀려고 하면 첫 줄이 막힙니다. 어디가 안 되는 건지, 어디부터 다시 해야 하는지, 지금 이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강은 다 봤는데 혼자 풀면 막힌다
해설지를 보면 알겠는데 내 힘으로는 안 풀린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는지 기준이 없다
계획은 세우는데 3일을 못 간다
학원은 안 맞는데 혼자 하자니 불안하다

공부한 만큼 안 되는 건, 여러분 탓이 아닙니다

안 되는 곳이 보이면, 거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대부분의 학생이 머리가 부족해서 막히는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 했어야 할 단계를 건너뛰고 와서 막히는 겁니다.
개념은 얼추 아는 것 같은데 직접 풀어보는 체화가 안 되어 있거나,
그보다 앞단의 연결이 비어 있는 상태로 진도만 계속 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깝스매스는 무작정 더 많이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먼저 봅니다.
어디가 비어 있는지
어디까지는 되는지
지금은 무엇을 멈추고 무엇부터 다시 해야 하는지
순서가 맞으면, 학생은 다시 됩니다.

깝스매스는 무엇을 해주는가

혼자 공부하는 학생에게 정말 부족한 것은 인강이나 문제집의 개수가 아닙니다.
부족한 것은 진단, 방향, 체크, 구조입니다.

1. 진단

막연하게 "수학이 안 돼요"가 아니라, 어느 단원, 어느 연결, 어느 단계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봅니다.

2. 방향

어디부터 다시 해야 할지 순서를 잡습니다. "이 상태면 여기부터", "이건 아직 넘어갈 단계가 아닙니다", "여기까지 되면 다음으로 갑니다"라는 기준을 드립니다.

3. 체크

이해한 것과 풀 수 있는 것을 구분합니다. 이해했다고 넘어가지 않고, 내 손으로 풀 수 있는지 확인하는 기준을 세웁니다.

4. 구조

혼자 공부하지만 무너지지 않게 구조를 만듭니다. 필요한 학생에게는 매일 과제, 테스트, 첨삭, 질문, 진도 관리까지 이어지는 올케어 구조를 연결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건 맞지만, 방향은 선생님이 잡아줍니다.

갑쌤은 이런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깝스매스의 갑쌤, 김선갑입니다.
저는 15년째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동 현장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봐왔고, 특히 혼자 공부하다 막히는 학생들을 많이 지도해 왔습니다.
잘하는 학생을 더 잘하게 만드는 것보다,
안 되는 학생의 빈 곳을 찾고 거기부터 다시 세우는 일이 더 어렵다는 걸 오래 전부터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깝스매스는 "왜 안 되는지 진단하고, 지금 해야 할 순서를 잡아주는 것"을 가장 중요한 역할로 둡니다.
이력 요약
수학 지도 15년
목동 뉴클리어 학원 고등부 대표 강사
5등급 → 1등급 변화 사례 다수
혼자 공부하는 학생의 학습 순서 진단 및 관리 구조 운영

순서가 맞아지면, 학생은 달라집니다

5등급 → 2등급 노력은 하고 있었지만 비어 있는 단계가 방치된 상태였습니다. 앞 단계를 다시 메우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순서를 다시 잡자 성적 흐름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인강 완강 → 실전 막힘 → 구조 재정비 설명은 이해했는데 혼자 못 풀던 학생이었습니다. 이해와 체화를 분리해 점검하고, 넘어가도 되는 기준을 세우자 공부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학원은 안 맞았지만, 관리 구조는 필요했던 학생 단체 수업은 맞지 않았지만 혼자 하자니 계속 무너졌습니다. 진도표, 테스트, 첨삭, 질문 구조가 생기자 혼자 공부해도 흔들림이 줄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특히 맞습니다

학원을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하고 있는 학생
인강과 문제집으로 공부하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 불안한 학생
설명은 이해하는데 혼자 못 푸는 학생
학원을 다녔지만 지금 방식이 안 맞는 학생
공부 의지는 있는데 방향이 없는 학생
깝스매스는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이 방향이 맞는지 모르는 학생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정확한 순서입니다

지금 성급하게 문제집을 더 사거나, 새 인강을 또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지금 상태를 정확히 봐야 합니다.
1.
현재 학년
2.
수학에서 가장 안 되는 부분
3.
어디까지는 할 수 있는지
4.
궁금한 점
이 네 가지가 정리되면 다음 순서가 보입니다.
카톡으로 현재 상태 남기기 갑쌤이 학습 순서를 잡아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아직 수업을 바로 신청할 생각은 없는데, 문의해도 되나요?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도 문의해도 되나요?
학생이 아니라 학부모가 먼저 문의해도 되나요?
진단 후에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안 되는 곳이 보였다면, 거기부터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혼자 공부하는 학생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의지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지금 상태를 남겨주시면, 갑쌤이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잡아드리겠습니다.
카톡으로 학습 순서 진단 받기 혼자 공부하는 건 맞지만, 방향까지 혼자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