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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쌤의 이야기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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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OO (고2) - "약분도 못하던 7등급의 기적”

인천 김OO (고2) - "약분도 못하던 7등급의 기적"

Before: "약분도 못하는데... 고등 수학이 될까요?"

상태: 인천 일반고 수학 7등급 (기초 학력 미달 수준)
증상:
연산 불가: 고2인데 **'약분'과 '통분'**이 안 돼서 계산 자체를 못 함.
총체적 난국: 중등 수학부터 구멍이 나 있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상태.
학습 태도: 초기엔 의지가 약해 잦은 지적을 받음 (7월, 태도 개선의 계기).

Solution: 깝스쌤 X 멘토의 '초밀착 합동 작전'

수업만으로는 불가능했습니다. **[전략적 커리큘럼]**과 **[2:1 케어]**로 8개월간 멱살 잡고 끌어올렸습니다.
전략 1 [파격적 진도 순서]: "쉬운 것부터 해서 자신감 찾자"
보통의 순서(수상-수하-수1)를 파괴했습니다.
학생이 할 만한 **수열 삼각함수*를 먼저 가르쳐 흥미를 붙인 뒤, 부족한 **수학(상/하)*를 메우고 **수2(미분/적분)*로 넘어가는 맞춤형 전략 구사.
전략 2 [2:1 밀착 케어]: 깝스쌤(설계) + 이대 멘토(밀착)
멘토쌤과 함께 주 3회, 중등 기초 계산부터 다시 가르쳤습니다.
7월, 나태해진 태도를 따끔하게 지적하고 상담을 통해 마음을 다시 잡게 한 것이 신의 한 수.
전략 3 [무한 개념 반복]:
암기가 아니라 원리를 이해할 때까지 <깝스라이팅>으로 개념을 씹어 먹게 시켰습니다.

Result: 8개월 만에 고등 전 과정 완주

성적 변화: 10~20점대 57점 (4등급 권역 안착)
점수만 보면 낮아 보일 수 있지만, 7등급 학생에겐 기적 같은 점수입니다.
학습량: 8개월 만에 [중등 기초] + [수학 상/하] + [수1/수2] 전 범위 개념 완독.
현재: 수1/수하 심화 과정 진행 중 (이제 수업을 완벽히 알아듣습니다.)

상세 스토리 & 학습 기록

"8개월 전엔 분수도 몰랐는데, 지금 미분을 합니다" 7등급 노베이스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 기록 (클릭)